맑시즘

맑시즘2019

19년째 열리는 국내 최대 마르크스주의 포럼

8월 22일(목) ~ 25일(일) 고려대학교(서울) 주최: 노동자연대, 〈노동자 연대〉

10년 넘게 자본주의는 위기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고, 동아시아, 중동 등에서 제국주의 열강의 패권 경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양극화하고 - 부익부 빈익빈 – 이에 따라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파시즘과 극우가 부상하고 있는 반면, 사회주의적 대안에 대한 관심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와 지정학적 불안정을 배경으로, 문재인 정부는 노동계급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자들이 스스로 개혁을 쟁취하고자 싸움에 나서며 노동운동이 오랜만에 활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 시기에 벌어지는 주요 투쟁들은 정치적 대안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맑시즘2019에서는 자본주의 세계가 왜 이토록 불평등하고 불안정한지, 혼돈에 빠진 자본주의 체제의 대안이 무엇인지를 토론합니다. 또 이 대안을 쟁취하려면 어떤 정치가 필요한지를 토론합니다.

19년 전통의 ‘맑시즘’은 매년 200여 노동/사회 단체가 후원해 온 국내 최대 마르크스주의 포럼입니다. 올해 맑시즘에서는 세계 정치, 동아시아 정세, 한국 정치, 노동계급과 노동운동, 마르크스주의 이론과 사회주의 정치, 여성&성소수자 차별과 관련된 60여 개 주제로 토론합니다.

노동운동과 사회운동 활동가, 급진 저술가들, 청년·학생들, 사회주의자들이 함께 모여 급진적 대안을 모색합니다.

사회주의 사상의 축제, 맑시즘2019에 초대합니다.

지난 맑시즘 보기

국내외 노동운동·사회운동
활동가와 진보적 연구자·
저술가들의 발제

현안 쟁점부터 역사,
마르크스주의 기본 사상까지
수십 개의 주제들

모든 워크숍에서
청중 발언 시간
보장

난해한 학술 강연이 아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토론

마르크스주의 사상
집중 토론할
둘도 없는 기회

주최 단체
노동자연대
더 알아보기

주최 단체
노동자 정치신문
〈노동자 연대〉

연대 메시지

후원 단체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시간표

{{ readableTime(time) }}

{{ readableTime(time) }}

{{ readableTime(time) }}

{{ readableTime(time) }}

주제

8월 21일 현재

  • {{ topicCategory.name }}

전체 주제 보기

발제자

(가나다 순, 해외 연사 예외)

  • {{ profile.name }}

더 보기

이밖에도 더 많은 노동﹒사회운동 활동가, 연구자﹒저술가들이 발표합니다.

안내

찾아 오시는 길
행사장 안내도
자주 하는 질문

공지사항

  • {{ notice.title }}

    {{ notice.regDate }}

더 보기

온라인 참가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8월 22일(목) 낮 12시부터 고려대학교 민주광장에서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만나요!

하루 25,000원 나흘 70,000원

대학생(학부생)·청년실업자 할인가
하루 15,000원 나흘 40,000원

청소년·이주노동자·장기투쟁작업장 노동자 할인가
하루 8,000원 나흘 22,000원

단체 할인(나흘 티켓에 한해)
학과·학생회·노동조합·동아리·소모임 등 한 단체에서 나흘 티켓을 10명 이상 구입하면 15~20% 할인해 드립니다.
단체 할인을 받으실 분들은 전화(02-2271-2395)로 문의해 주세요.

신청결과 확인

맑시즘2019 후원하기

지난 19년간 한국에서 맑시즘을 개최할 수 있었던 힘은 맑시즘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지지 덕분이었습니다.
맑시즘2019는 정부나 기업의 후원을 일절 받지않습니다.
오직 참가자들의 참가비와 후원금 그리고 진보·좌파 단체와 노동조합의 후원금만으로 운영합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이후 맑시즘을 지속하는 데 커다란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문의하기

전화 02-2271-2395, 010-4909-2026 | marxism@marxism.or.kr
※ 7월 16일~26일 동안 남겨주신 문의가 서버 오작동으로 유실됐습니다. 혹 이 기간에 문의를 남겨 주신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한 번 더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