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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위기, 곳곳의 세월호, 노동자 저항

  • [개막식] 위기, 곳곳의 세월호, 노동자 저항

    8월 7일(목) 오후 7:20 - 8:4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변인
    • 이영주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 한미정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 곽형수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지회장 직무대행
    • 김하영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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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캘리니코스 방한 강연

세계적 마르크스주의 석학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맑시즘2014에 온다.
2007년에 시작된 경제 위기는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고, 경제적 불평등도 심화하고 있다. 주류 엘리트들에 대한 대중의 반감도 커지고 있다.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이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자본론≫의 논리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최근에 ≪『자본론』 해독: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그것의 운명≫을 썼다. 맑시즘2014에서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마르크스가 자본주의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말한다.
한편, 우크라이나·이라크·동아시아 등에서 제국주의 간 경쟁에서 비롯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오늘날 제국주의를 이해하기’ 강연에서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으로 오늘날 제국주의를 분석하고, 제국주의에 어떻게 맞서 싸울지를 주장할 것이다.
또,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과 불안정으로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신흥국이 새롭게 위기에 빠지며 저항이 터졌고, 중국 노동계급의 투쟁도 커다란 잠재력을 보여 주고 있다. 유럽에서는 파시즘의 부상과 노동자 투쟁의 성장으로 정치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다.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오늘날 국제 계급투쟁’ 강연에서 국제 계급투쟁의 현 상황과 좌파의 과제를 말한다.

  • 《자본론》 코드 풀기

    8월 8일(금) 오후 4:10 - 6:0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오늘날 제국주의를 이해하기

    8월 9일(토) 오후 4:10 - 6:0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오늘날 국제 계급투쟁

    8월10일(일) 오후 4:30 - 6:2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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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노동 정책과 저항

박근혜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이것은 공공부문 구조조정을 발판 삼아 민간 부문까지 임금과 복지 삭감 등을 강요하려는 계획이다. 임금체계 개편, 시간제 일자리, 민영화, 규제 완화 등이 그 구체적 내용이다.
박근혜가 민주노총 본부 침탈, 철도노조 탄압, 전교조 법외노조화 등을 서슴지 않는 것도 이런 고통전가 공세를 위해서이다.
박근혜 정부의 공세를 막으려면, 조직 노동운동은 무엇을 해야 할까?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모여 박근혜 정부에 맞선 노동자 저항과 쟁점들을 다룰 것이다.

  • [패널 토론] 박근혜 정부의 공공부문 공격과 노동자 투쟁

    8월 9일(토) 오전 10:00 - 11:30 | 문과대학 215호
    • 박준형 공공운수노조·연맹 공공기관사업팀장
    • 강동훈 강동훈 <노동자 연대> 기자, 《민영화,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막을 것인가?》 공저자
  • [패널 토론] 우리의 연금, 어떻게 지킬 것인가? ― 쟁점과 대안

    8월 9일(토)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307호
    • 정용건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연금행동) 집행위원장
    • 박천석 공무원노조 조합원,《기초연금·국민연금·공무원연금 개악의 쟁점 ― 우리의 미래를 위한 투쟁과 대안》 공동 저자
  • [패널 토론] 이윤에 희생되는 건강 ― 또 다른 재앙, 의료민영화

    8월10일(일) 오전 11:50 - 오후 1:30 | 문과대학 202호
    • 정재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국장
    • 박경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 사무장
    •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 [패널 토론] 공공병원 축소 ―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8월 9일(토) 오후 2:20 - 3:50 | 문과대학 215호
    • 나백주 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 집행위원장,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정연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 지부장
    • 사회자 최규진 노동자연대 활동가, 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국장
  • 미국의 의료 민영화 역사와 한국의 의료 민영화

    8월 9일(토) 오전 10:00 - 11:20 | 문과대학 202호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
  • [패널 토론] 비정규직 운동의 쟁점과 과제

    8월10일(일) 오전 10:00 - 11:30 | 문과대학 215호
    • 이남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 조명지 노동자연대 활동가
  • [패널 토론] 잠재력을 보여 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8월 9일(토)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132호
    • 라두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수석부지회장
    • 이길우 전국건설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 본부장, 대구경북건설지부장
    • 조순옥 공공운수노조 학교비정규직본부 서울지부장
    • 박설 <노동자 연대> 기자
  • 진행 중인 철도 민영화 ― 박근혜 정부는 어떻게 공공 교통을 망치려 하는가?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07호
    • 박흥수 19년차 철도 기관사, 사회공공연구소 철도정책 객원 연구위원, 《철도의 눈물》 저자
  • [패널 토론] 철도 민영화/구조조정 반대 투쟁 ― 중간 평가와 전망

    8월 9일(토)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202호
    • 엄길용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장
    • 허병권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서울기관차승무지부장
    • 박세증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청량리기관차승무지부장
    • 이정원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패널 토론] 통상임금과 임금체계 개악 시도,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20 | 문과대학 132호
    • 류주형 민주노총 정책부장
    • 박설 <노동자 연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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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노동계급

어떤 이들은 오늘날 자본주의에 맞선 저항에서 노동계급의 힘이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주장한다. 또, 계급 내 격차가 커져서 노동계급이 단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과연 이런 주장들은 사실일까? 노동계급의 처지와 저항의 가능성은 오늘날 반자본주의 전략에서 핵심 논쟁거리이다.

  • 오늘날 국제 계급투쟁

    8월10일(일) 오후 4:30 - 6:2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신자유주의와 한국 노동계급

    8월 9일(토)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202호
    • 김하영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여전히 노동계급이 사회 변혁의 주체인가?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401호
    • 최영준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패널 토론] 불안정노동 또는 프레카리아트는 새로운 계급인가?

    8월 7일(목) 오후 1:30 - 3:00 | 문과대학 307호
    •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
    • 최미진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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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과 사회주의자들

지난해 철도노조 파업과 전교조 규약시정명령 거부 등은 노동조합의 투쟁이 박근혜 정부의 복지 ‘먹튀’, 민영화 추진, 재벌 ‘퍼주기’와 노동자 쥐어짜기 등에 맞서 싸우는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줬다.
맑시즘2014에서는 노동조합 투쟁을 더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전술과 대안 등을 놓고 다양한 논쟁과 토론이 벌어질 것이다.

  • 한국 노동운동 진단과 좌파의 과제 ― 노동조합 속의 좌파들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

    8월10일(일) 오후 2:40 - 4:00 | 문과대학 202호
    • 김하영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급진적 노동조합운동(신디컬리즘)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07호
    • 김인식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마르크스주의와 오늘날의 노동조합 투쟁

    8월10일(일)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401호
    • 최영준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로자 룩셈부르크 ― 대중파업론과 개혁주의 비판을 중심으로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16B호
    • 이수현 노동자연대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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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노동자 투쟁의 기억

강력한 노동운동은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다른 운동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1920년대 이탈리아와 1930년대 미국은 그런 노동자들의 잠재력을 보여 준 바 있다.
당시의 성공과 시련은 다가올 노동자 투쟁의 길잡이 구실을 해줄 것이다.

  • 1920년 이탈리아: 공장 점거 운동과 그람시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17호
    •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 1934∼38년 미국: 노동계급의 거대한 전진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215호
    • 김종환 <노동자 연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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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 주인공 모델들 황상기·이종란] 삼성 재벌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 입사한 뒤 백혈병으로 숨진 고(故) 황유미 씨와 진실을 밝히려고 삼성 재벌에 맞서 싸운 사람들의 실화를 그린 영화이다.
많은 사람들은 삼성에 맞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고(故) 황유미 씨의 아버지인 황상기 씨와 이종란 노무사를 포함한 반올림 활동가들은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삼성 재벌에 맞서 7년 동안 끈질기게 투쟁한 주인공들을 맑시즘2014에서 만날 수 있다.

  • 8월 8일(금)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132호
    • 황상기 삼성 반도체 산재 피해자 고(故) 황유미 씨의 아버지
    • 이종란 노무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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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와 이윤 경쟁 체제

세월호. 충격과 슬픔으로 무너져 내린 그곳에서 우리는 이윤 지상 체제의 추악한 민낯을 마주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박근혜 정부는 “국가 개조”를 외쳤지만,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난망한 상황이다. 그래서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하는 분노가 자연스럽게 터져 나왔다.
맑시즘2014에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과 대책을 살펴보며 토론을 이어가려고 한다.

  • 세월호 참사의 진상과 원인 그리고 대책은 무엇인가

    8월10일(일) 오전 10:00 - 11:30 | 문과대학 132호
    • 권영국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법률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 세월호 이전과 다른 한국 사회 만들기 그리고 세월호특별법

    8월 7일(목) 오후 5:00 - 6:20 | 문과대학 132호
    • 박주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법률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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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정치

  • [패널 토론] 진보정치의 재건 ― 전망과 과제

    8월 8일(금)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202호
    • 양경규 노동·정치·연대 대표
    • 이용길 노동당 대표
    • 이종회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공동대표
    • 최일붕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가나다 순)
  • 내란음모,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국가보안법 그리고 정치 사법

    8월 9일(토) 오전 10:00 - 11:20 | 문과대학 307호
    • 이호중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민교협 사법개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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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6·4 지방선거에서 진보 교육감의 압승은 경쟁 교육이 아닌 “다른 교육”에 대한 대중적 열망을 확인시켜 줬다.
그러나 시험과 줄세우기, 특권 교육의 압력 속에 청소년들은 병들어 가고 있다. 전교조는 하루 아침에 ‘법외노조’가 됐다.
한편, 박근혜 정부는 대학 구조조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교육 개혁을 향한 열망은 실현될 수 있을까? 어떻게 가능할까? 다른 교육을 위해 탐구하고 싸워 온 활동가들이 이 질문에 대한 진지한 답변을 내놓으려 할 것이다.

  • [패널 토론] 진보 교육감 시대, 교육 혁신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8월 7일(목) 오후 3:10 - 4:40 | 문과대학 307호
    • 문태호 전교조 강원지부장
    • 정원석 전교조 경기지부 수원중등지회장
  • [패널 토론] 박근혜의 교육 공격에 맞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8월10일(일) 오전 11:50 - 오후 1:30 | 문과대학 132호
    • 이용기 전교조 경북지부장
    • 고경현 전교조 경기지부 고양중등지회장
    • 조수진 전교조 인천지부 중남지회 신흥중 분회장, 노동자연대 교사모임 간사
  • [패널 토론] 박근혜 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싸울 것인가?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20 | 문과대학 132호
    • 임재홍 ‘대학공공성 강화를 위한 전국 대학 구조조정 공동대책위’ 정책위원장, 전국교수노조 부위원장
    • 이아혜 노동자연대학생그룹 활동가
  • 신자유주의에 따른 대학과 그 구성원들의 변화

    8월 7일(목) 오후 5:00 - 6:20 | 문과대학 317호
    • 임순광 《레프트 대구》 편집 주간, 전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 [패널 토론] 비고츠키와 인간 발달

    8월 7일(목) 오후 5:00 - 6:30 | 문과대학 307호
    • 천보선 전교조 참교육연구소장
    • 데이비드 켈로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 뉴라이트의 역사 전쟁 무엇을 노리는가 ― 마르크스주의적 비판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07호
    • 한규한 경상대학교 대학원 정치경제학과 역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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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08년에 시작된 경제 위기가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고, 양극화도 계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불평등 문제를 분석한 피케티의 저서 《21세기 자본론》이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맑시즘2014에서는 ‘피케티 열풍’을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평가한다. 또, 경제 위기의 근원과 오늘날 세계경제 상황을 제대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 꼭 필요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을 배우고 함께 토론한다.

  • 《자본론》 코드 풀기

    8월 8일(금) 오후 4:10 - 6:0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마르크스주의로 본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

    8월 8일(금) 오전 10:00 - 11:20 | 문과대학 132호
    • 김공회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당인리 대안정책발전소 연구위원
  • 마르크스주의 VS 케인스주의

    8월10일(일)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07호
    • 강동훈 <노동자 연대> 기자
  • 금융 세계화론, 어떻게 볼 것인가

    8월 7일(목) 오후 5:00 - 6:20 | 문과대학 315호
    • 이정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좀비 자본주의 : 세계경제 위기와 마르크스주의》 번역자(공역)
  •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본 개념들 ― 착취와 노동가치론이란 무엇인가?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132호
    • 김공회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당인리 대안정책발전소 연구위원
  •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본 개념들 ― 경제 위기의 원인

    8월 9일(토)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17호
    • 이정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좀비 자본주의 : 세계경제 위기와 마르크스주의》 번역자(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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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우크라이나·이라크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제국주의 간 경쟁이 낳은 갈등이 커지고 있다. 동아시아에서도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문제, 영유권 분쟁 등으로 갈수록 강대국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맑시즘2014에서는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으로 오늘날 제국주의를 분석하고, 제국주의에 어떻게 맞서 싸울지를 토론한다.

  • 오늘날 제국주의를 이해하기

    8월 9일(토) 오후 4:10 - 6:00 | 대강당 101호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전략과 동아시아의 불안정성

    8월 9일(토)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132호
    • 김영익 <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오늘의 동아시아 불안정과 한반도》(노동자연대) 공저자
  • 시온주의, 미국 그리고 팔레스타인 저항

    8월10일(일) 오후 2:40 - 4:00 | 문과대학 307호
    • 김어진 반전평화연대(준) 간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목차

중국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세계경제의 주요 축으로 부상했지만, 중국 경제의 앞날에 대한 우려는 점차 커지고 있다.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저항도 커지고 있다.
머지않아, 국제 정세의 핵심으로 떠오를 중국의 위기와 저항을 토론할 기회를 놓치지 마시오.

  • 오늘날 중국의 위기와 저항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401호
    • 이정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좀비 자본주의 : 세계경제 위기와 마르크스주의》 번역자(공역)

목차

환경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에도 각국 정부들은 핵발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핵발전을 위해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밀어붙였다. 맑시즘2014에서 핵발전의 위험은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를 토론한다.
한편, 기후변화가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재앙이 되리라는 점이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들이 잦아지고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진지한 토론을 벌인다.

  • [패널 토론] 후쿠시마, 밀양 … 핵발전, 불가피한 유혹인가 위험한 동거인가?

    8월10일(일) 오전 10:00 - 11:30 | 문과대학 307호
    • 이보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
    •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 [패널 토론] 극단적으로 변하는 날씨,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8월 8일(금) 오전 10:00 - 11:30 | 문과대학 307호
    • 이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
    • 김종환 <노동자 연대> 기자,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 시장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번역자

목차

종교

  • 가톨릭 진보 언론인이 본 교황 프란치스코

    8월 9일(토) 오전 10:00 - 11:20 | 문과대학 132호
    • 한상봉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주필, 《행동하는 교황 파파 프란치스코》(다섯수레)의 저자

목차

레닌주의란 무엇인가

1917년 러시아에서 역사상 최초로 노동자 혁명이 성공했다. 제국주의 전쟁의 포화를 뚫고 러시아 노동자들이 승리한 데에는 볼셰비키 당의 구실이 결정적이었다. 그리고 볼셰비키 지도자 레닌은 이를 위한 이론과 전략, 전술의 발전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레닌주의’는 21세기에도 유용할까? 레닌주의는 한물갔다는 우파와 일부 좌파들의 냉소에 대해 우리는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

  • 레닌의 국가론

    8월10일(일) 오후 2:40 - 4:00 | 문과대학 215호
    • 강철구 노동자연대 활동가
  • 레닌의 제국주의론

    8월 7일(목) 오후 1:30 - 2:50 | 문과대학 316B호
    • 김영익 <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오늘의 동아시아 불안정과 한반도》(노동자연대) 공저자
  • 레닌의 사회주의 정당 이론

    8월 7일(목) 오후 3:10 - 4:30 | 문과대학 132호
    • 최일붕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러시아 혁명과 레닌의 사상》(책갈피) 저자

목차

그람시의 사상

  • 1920년 이탈리아: 공장 점거 운동과 그람시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17호
    •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 그람시와 《옥중수고》

    8월 7일(목) 오후 1:30 - 2:50 | 문과대학 132호
    • 최일붕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목차

아나키즘/자율주의

정부와 기성 정치인들은 민주주의를 뉘 집 개처럼 취급한다. 심지어 진보 정당이나 노동조합에서도 민주주의가 잘 이뤄지지 않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국가, 정당, 지도를 거부하는 아나키즘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탈린주의 체제나 사회민주주의 정당의 배신도 사람들이 아나키즘에 이끌리게 한다.
맑시즘2014에서 아나키즘의 장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토론한다.

  • 아나키즘과 자율주의

    8월 7일(목) 오후 5:00 - 6:20 | 문과대학 202호
    • 김인식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목차

북한 사회와 스탈린주의

‘3대 세습’의 북한 사회는 반자본주의적 대안을 고민하는 사람들한테 더는 매력적인 곳이 아니다.
오늘날 북한 사회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할 수 있을까? 북한은 과연 사회주의 사회일까?

  • 국가자본주의 ― 옛 소련과 북한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

    8월 7일(목) 오후 1:30 - 2:50 | 문과대학 315호
    • 김태현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북한 사회의 진정한 성격 ― 국가자본주의

    8월10일(일) 오후 2:40 - 4:00 | 문과대학 132호
    • 김영익 <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오늘의 동아시아 불안정과 한반도》(노동자연대) 공저자

목차

마르크스주의의 방법

우리는 왜 월요일을 싫어할까?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져 왔고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소외, 변증법, 역사유물론 같은 마르크스주의의 방법들은 이런 질문들에 답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소외 ━ 우리는 왜 월요일을 싫어할까?

    8월 7일(목) 오후 1:30 - 2:50 | 문과대학 317호
    • 박성환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변증법 ━ 혁명의 대수학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16B호
    • 정선영 <노동자 연대> 기자
  • 역사유물론 ━ 저들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401호
    • 강동훈 <노동자 연대> 기자

목차

마르크스주의 기본 사상

지난 몇 년간 심각한 자본주의 위기 속에서,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스탈린주의나 학계의 왜곡을 걷어내고 진정한 마르크스주의 전통에 다가가야, 우리는 비로소 야만의 자본주의에 맞선 진정한 대안을 내놓을 수 있다.
한편 자본주의 위기 속에 좌파의 대안 논의도 중요해지고 있다. 예컨대 “국가란 무엇이고, 노동계급이 자본주의 국가를 이용할 수 있는가” 같은 고전적 물음도 오늘날 사회주의 정치에서 중요한 쟁점이다.

  • 마르크스주의와 민주주의

    8월 7일(목) 오후 3:10 - 4:30 | 문과대학 316B호
    • 김문성 <노동자 연대> 기자
  • [노동자연대 단체의 기본 원칙] 노동계급의 자기해방

    8월 7일(목) 오후 3:10 - 4:30 | 문과대학 317호
    • 김지윤 <노동자 연대> 기자
  • 사회민주주의와 사회주의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15호
    • 김문성 <노동자 연대> 기자

목차

차별에 맞선 저항

‘여성 대통령 시대’라지만, 대다수 여성들이 차별받는 현실은 과거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부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말하며 여성들에게 저질 일자리를 강요하고 있다. 우파들은 틈만 나면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한다.
성, 성적 지향 등에 따른 차별이 등장한 원인은 무엇일까? 이런 차별을 통해 이득을 보는 이들은 누구일까? 마르크스주의는 이런 차별에 맞서 진정한 대안을 건설하는 데 여전히 유효할까?

  • 신자유주의 시대의 여성과 노동, 가족

    8월 9일(토)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317호
    • 최미진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 남성은 여성차별에서 이득을 보는가?

    8월 7일(목) 오후 3:10 - 4:30 | 문과대학 401호
    • 이현주 <노동자 연대> 기자
  • 사회주의 페미니즘과 마르크스주의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17호
    • 정진희 노동자연대 활동가, 《여성해방과 혁명》 번역자(공역)
  • 마르크스주의와 정체성 정치

    8월10일(일) 오후 2:40 - 4:00 | 문과대학 401호
    • 정진희 노동자연대 활동가, 《여성해방과 혁명》 번역자(공역)
  • 동성애자 억압의 뿌리와 해방을 위한 투쟁

    8월 8일(금)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202호
    • 양효영 노동자연대학생그룹 활동가
  • 도시, 개발, 빈곤 ― 무엇이 빈민을 도시의 유령으로 만드는가?

    8월 8일(금) 오전 10:00 - 11:20 | 문과대학 317호
    • 최인기 《떠나지 못 하는 사람들》 저자, ‘빈민해방실천연대’ 집행위원장

목차

이주/탈북자

박근혜 정부가 인종차별적 이주자 정책을 강화하며 인종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정부는 얼마전 퇴직금 출국 후 수령제도를 도입했고, 야만적인 단속추방도 강화하려 한다. 국내에 들어온 탈북자들을 간첩으로 몰아 차별을 조장하는 일도 계속되고 있다. 맑시즘2014에서 이주민들이 직접 이주민을 차별하는 현실을 말한다.

  • [패널 토론]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이주민들의 삶과 저항

    8월 8일(금) 오후 7:00 - 9:00 | 문과대학 307호
    •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비대위원장
    • 소모뚜 버마 이주민 인권 활동가
    • 민수 티베트계 이주민
    • 이정원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우리는 왜 이주노동자를 환영해야 하는가》(노동자연대) 저자
  • 허재현 <한겨레> 기자가 말하는 탈북자 간첩 조작과 정보기관

    8월10일(일) 오전 11:50 - 오후 1:10 | 문과대학 215호
    • 허재현 <한겨레> 기자

목차

파시즘

유럽 곳곳에서 파시즘과 극우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수십 년 동안 정치의 변두리에 밀려 있던 파시즘이 다시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파시즘에 맞서 어떻게 싸워야 할까? 러시아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는 1920~30년대에 당시의 파시즘을 분석하며 어떻게 맞설 것인지 주장했다.
맑시즘2014는 당시 역사를 돌아보며 트로츠키의 핵심 주장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는 워크숍을 준비했다. 또, 현재 성장하고 있는 파시즘과 극우와 이에 맞선 유럽 좌파의 투쟁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 파시즘, 유로 파시즘, 인종차별적 포퓰리즘

    8월 9일(토)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07호
    • 차승일 <노동자 연대> 기자
  • 트로츠키와 반파시즘 투쟁

    8월 8일(금) 오후 2:20 - 3:40 | 문과대학 316B호
    • 차승일 <노동자 연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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